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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3-11-07 00:00
늦깍이 회원이 되었습니다
 글쓴이 : 서용칠
조회 : 6,157  
여름내 무성하여 넓은 잎사귀에 굵은 빗방울이 떨어질때면 요란하게 소리를
내던 푸라타나스 잎이 지금은 조용히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
낙엽 쓸어내는 일과 낙엽 타는 내음은 지루하지 않습니다
이 늦가을에 나에게는 아스라이 먼 일인것처럼 느껴지는 94~~95년도 의 해인지를 읽었던 일이 생각나 검색을 해보니 효림스님의 연재물이 고스란이 나와 얼마나반가운지 다시 읽었습니다
앞으로 월간 해인이 자료집 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며 저의 신행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
고맙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