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라만상을 다 잴 수 있다는 金尺금척!
그 금척으로 천부경(天符經圖說) 해설.금척은 십오진주마방진{3마방진(15) 1-9 자연수(自然數, 궁도을서, 하도낙서의 배열)로서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모두 15이며 원(무극)으로 이루어져 있다. (www.hanajang.co.kr 금척도형 참조).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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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는 이 숫자뭉치의 일기(一氣)로 짜여진 것이다.
(金尺금척에 대한 매월당 김시습의 평이 본사이트 금척페이지에 있음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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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부경(天符經)은 천제한국(天帝桓國)에서 말로만 전해지다 한웅(桓雄)이 하늘에서 내려온 뒤 신지(神誌) 혁덕(赫德)에게 명하여 녹도(鹿圖)의 글로써 이를 기록케 하였다.
고운(孤雲) 최치원(崔致遠)은 일찍이 신지의 전문(篆文)을 옛 비석에서 보고 다시 이를 첩(帖)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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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 부 경 天 符 經
일시무시일석삼극무 一始無始一析三極無
진본천일일지일이인 盡本天一一地一二人
일삼일적십거무궤화 一三一積十鉅無궤化
삼천이삼지이삼인이 三天二三地二三人二
삼대삼합육생치팔구 三大三合六生七八九
운삼사성환오칠일묘 運三四成環五七一妙
연만왕만래용변부동 衍萬往萬來用變不動
본본심본태양앙명인 本本心本太陽昻明人
중천지일일종무종일 中天地一一終無終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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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부경도설 天符經圖說
一始無始一
하나는 시작과 시작 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다.
{즉, 유(有)무(無), 허(虛) 조(粗), 동(動) 정(靜)이 함께 존재한다.}
析三極無盡本
삼극으로 나누어진 무에 다한 근본이다.
{석삼극(析三極)은 즉 태극(太極)이다. 무수 무량의 모든 것의 근본이다.}
天一一地一二人一三
그 하나를 천일 이라하고
그 하나를 지이 라하고
그 하나를 인삼 이라고 한다.
一積十鉅無궤化三
하나를 쌓아 아홉의 음(陰)을 세우고 열을 펼쳐 양(陽)을 만든다.
궤(상자)가 없는 삼(三)이 된다.
{삼신의 작용으로 음양이 생긴다.
화삼(化三)은 즉 충생(衷生):속마음이 생긴다.}
天二三地二三人二三
천에도 음양과 천지인이 있고
지에도 음양과 천지인이 있고
인에도 음양과 천지인이 있다.
大三合六生七八九
천지인 셋을 합하면 육과 칠과 팔과 구가 생겨난다.
그러므로 1 2 3 4 5 6 7 8 9 자연수 모두가 드러난다.
運三四
삼신의 작용과 천지음양의 운행 이치로 156 257 459 358 (四象 四界)
각각의 3자연수가 4곳에서 자전(自轉)하여
成環五七
5를 중심으로 七자를 이루면서 한바퀴돌아(公轉) (七神氣化)
一
대통일인 하나(一)가 완성된다 (이것이 일기(一氣)이다).
妙衍萬往萬來
이 하나가 묘하게 넘처 만번 왔다갔다(振動) 하여
用變不動本
그 쓰임은 변하여도 그 근본은 움직이지 아니한다.
{만물은 이 하나가 진동하여 간섭 하므로 존재하며 억조창생 천변만화한다.
그러나 태극(析三極)은 부동한다}
本心本太陽昻明
우주의 본체심과 나의 심(個一의 心)이 하나되어 영원히 밝게 빛나리
人中天地一
사람(萬物)가운데 천지음양이 하나되어 있네.
{人乃天}
一終無終一
하나는 마침과 마침 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다.
{하나(우주)는 끊임없이 접히고 끊임없이 펼쳐지는 영원한 하나이다.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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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천부경天符經 해설은 필자가 창작한
금척도형에 의한 金尺의 이치로 해석한 것이다.
금척도형을 그려넣치 못하여 이해하는데
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
본 사이트 천부경 페이지 천부경도설을 참고
하여 주시기 바람니다.
진리는 하나 모든 것의 원리
天範惟一 弗二厥門
http://www.hanajang.co.kr 하나場 현묘지도경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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本心本太陽昻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