깜짝 놀랬다.. 파격적인 3월호 해인표지 어느세 우리에겐 세뇌되어진 해인지 표지가 각인되어져 있었다. 처음엔 낫설은 손님마냥.. 어??? 뭐 이래 ... 그 마음 잠깐.. 통쾌하게 부서지는 관념과 함께 새로운 옷을 입고 나선 해인지앞에 속옷도 다르게 입었겠지 ? 설레임과 기대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역시 해인의 향기는 그대로구나.... 애쓰신 편집장스님께 감사드리며 해인지가 이 사바세계 중생들의 마음의 샘터요 휴식처요 삶의 비타민으로 자리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축원드립니다. 자 !! 또 새로 20년 역사를 시작하는 해인지 홧팅 !!!